2016/12/21

한국의 독도 연구의 거짓말 사례





요전에, 저는 "한국인이 알기 싫은 현실적인 독도 이야기" 라는 제목의 글에서 한국 정부나 한국의 독도 연구자들은 독도 문제에 있어서 한국 국민을 속이고 있는 것을 설명했습니다. 이번에는, 그들이 한국 국민을 속이고 있는 다른 예를 하나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20161025, 독립기념관은 아래와 같은 홍보문을 발표했습니다.





독립기념관,독도의 날을 앞두고 우리나라의 독도영토 주권을 입증해줄 새로운 자료 공개
http://www.i815.or.kr/kr/news/press.php?code=bodo&mode=V&no=97065



거기에서는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습니다.


지리부도에 수록된 지방 구획지도인조선 남만주 구획도 보면 울릉도와 독도가 별도로 표시되어 있지는 않지만 조선 영역을 네모로 표시했는데 동쪽 끝에는 독도가 위치한 동경 132 부근까지 영역 표시가 되어 있다. 또한 같은 책에 수록되어 있는 주고쿠(中國) 시코쿠(四國) 지방도에는 오키(隱岐) 열도 부분이 네모로 표시되어 있는데 독도는 포함되어 있지 않다. 1905년에 일본은 독도를 시마네현에 편입시켰음에도 불구하고 1912 간행된 이지리부도를 보면 확실히 독도를 한국의 영역으로 포함시키고 있음을 있다.   
 


이것은 사실이 아닙니다. 거짓말이네요.


   자료사진 1











자료사진 2








홍보문의 자료사진 1 다케시마(독도) 경도를 확인하고 나서, 그것이 자료사진 2 조선 남만주 구획도 범위내에  있는가 아닌가를 확인하면   있을 것입니다. 다케시마(독도) 위치는 조선 남만주 구획도 범위내에는 없네요. 일본본토측에 있습니다. 그런데도 독립기념관의 기사는 지리부도를 보면 확실히 독도를 한국의 영역으로 포함시키고 있음을 있다, 마치 다케시마(독도) 조선의 구역에포함되어 있는 같이 사실과는 정반대인 거짓말을 하면서, 사료가 한국측에 유리한 같이 한국 국민을 속이고 있는 셈입니다.








독립기념관의 발표에서 언급되는 하나의 지도인아사히그래프 45 1(194615일자) 대해서, KBS뉴스 화면에서 인용합니다.









지도에는 다케시마(독도) 없습니다. 지도에 다케시마(독도) 없는 것을 가지고 독립기념관은 당시 일본 언론에서는 빠르게 독도는 일본의 영토가 아니라고 인식한 것이다. 라고 합니다만, 그들은 지도에 다케시마(독도) 없는 의미를 전혀 이해 수가 없거든요.

지도에는 실제 다케시마(독도) 없습니다만, 외에도 일본본토 가까이에 있는 많은 섬들―― 예를 들면 오키 제도(隠岐諸島), 쓰시마(対馬), 고토 열도(五島列島) , 이즈제도(伊豆諸島) ―― 처음부터 그려졌습니다. 이유는, 2차대전후의 일본의 영토범위는 후년에 체결되는 평화조약에 의해 결정되는 것입니다만, 아사히그래프 발간된 1946 시점에서는 장래의 조약에 있어서 많은 섬들이 어떻게 결정될 것인지를 예측할 없기 때문에 그려졌다는 셈입니다.




어떻게 될지 모르기 때문에 그리지 않았던 것에 대하여, 당시 일본 언론에서는 빠르게 독도는 일본의 영토가 아니라고 인식한 것이다.라고 설명하는 것은 독도 영유권에는 아무런 관계도 없는 사료를 가지고 한국에 유리한 처럼 한국 국민을 속이고 있는 것입니다.

 
많은 일본인들은 한국의 독도 연구의 이러한 수준의 낮음에 대해 질리고 있습니다. 아니, 같은 사례는 이미 "연구"라고 부를 가치도 없는 것이지요.



그러나, 이런 일은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사료나 해석이 진실인지 거짓말인지에 관계없이 독도는 우리 이라고 부르 한국인은 행복합니다. 사료해석의 정확성은 많은 한국인에게는 필요없는 것이지요.

필자로서는, 객관적인 사고를 있는, 사실을 중시하는 지극히 적은 수의 한국 사람들만이 이러한 문제에 주목해 주시면 좋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