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1/12

조선총독부는 독도가 한국땅임을 명확히 인정하고 있다고?





지도는 일본이 한국을 통치하고 있었던 시대에 조선총독부가 발행한 해동지도라는 지도의 하나다. 울릉도가 크게 그려져 있고, 오른 쪽에 작은 섬이 그려져 있다. 섬에는「竹()」라고 그려 있는 것이 보인다.


작은 섬은 실제로는 어느 섬을 가리키는 것일까?  울릉도 동방 2 km 있는 죽도(竹島) 가리키 것은 명료한 일이다.


그러나, 한국의 신문은 이것에 대해서 뭐라고 보도했는가. 그것은 다음과 같다.


헤럴드경제  2005.04.15
KBS 오는 17 방송되는 `TV 진품명품` 정광태 윤문식 김을동 등이 출연하는 `독도 특집`으로 편성하고, 일제 강점 당시 조선총독부에서 발행한 지도첩 `해동지도` 진품을 공개한다. 해방 직전인 1945 7 편찬된 지도에서 조선총독부는 독도가 한국땅임을 명확히 인정하고 있다.
사진`TV 진품명품` 공개될 조선총독부 편찬 `해동지도`. 울릉도와 함께 독도가 명확히 한국영토로 표시돼 있다.




지도 어디를 보면독도가 한국땅임을 명확히 인정하고 있다.” 있는지요?   지도에는 독도는 나타나지 않은 것이다.

울릉도와 죽도 그리고 독도의 실제 위치 관계는 다음 그림과 같다.










없는 것을 있듯이 말하는 것은 거짓말이나 혹은 왜곡이다. 한국의 독도 보도에는 이러한 왜곡이 너무나 많다. 이러한 독도 보도에 둘러싸여 있는 한국사람들은 진실을 알게 되지 않는다. 이러한 왜곡된 해석에 의해서 일본 정부의 독도 영유권 주장에 대해서 대항 있을 것인가? 일본인들로부터 웃음을 받을 뿐이다.
언론으로서는 없는 것은 없다고 하는 성실함이 필요하다.

지도는 조선총독부는 독도가 한국땅임을 명확히 인정하고 있다 자료가 아니라, "독도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모르는 자료.

4 件のコメント:

  1. 신문기사에는 오류가 있군요. 그러나 '진품명품'프로그램에는 해설자가 " 죽도가 표시된 부분이 지금의 독도가 아니고, 이 지도는 울릉도 옆의 '죽도'만 표시하고 독도의 표시가 없습니다."라고 분명히 말하고 있습니다. 1945년 7월에 만들어졌다면 일본제국시대인데, 독도가 표시되지 않은 것은 일본이 독도를 일본제국의 영토로 인식하지 않은 것이다라는 설명을 했습니다. 기자들이 기사를 잘못 적은 것입니다.

    http://asx.kbs.co.kr/player_56ad.html?title=TV%BC%EE%C1%F8%C7%B0%B8%ED%C7%B0&key=96&url=1tv%24real_thing%24050417.asf&type=202&chkdate=20120412204628&kind=56에서 확인해보세요.

    그러나 조선총독부가 독도가 한국땅임을 인정한 자료는 있습니다.일제시대에 조선총독부에서 1934년에발행한 ‘초등 지리서 부도'중부 조선의 편에 독도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같은 책 일본편에는 독도가 없지요. 그리고 1939년의 일본국정교과서 '尋常小学国史絵図'에도 독도가 한국령으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일제시대에 독도를 일본땅으로 포함하지 않은 지도가 여러 있습니다. 독도가 한국땅이고,1905년에 일본이 불법으로 독도를 편입한 사실을 입증하는 자료는 아주 많습니다.

    참, 위의 자료의 사진은 http://www.chosun.com/media/photo/news/200505/200505010302_01.jpg 와 http://postfiles13.naver.net/20120411_140/kskimpak_1334145792978bHTE5_JPEG/1939%B3%E2_%C0%CF%BA%BB%B1%B9%C1%A4%B1%B3%B0%FA%BC%AD.jpg?type=w2 입니다.

    독도는 엄연한 한국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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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사진】`TV쇼 진품명품`서 공개될 조선총독부 편찬 `해동지도`. 울릉도와 함께 독도가 명확히 한국영토로 표시돼 있다.

    한국에서는 보도가 다케시마/독도 문제에 대해서 어떤 검증도 하지 않고 이러한 거짓말을 써, 국민들은 그것을 신용한다. 그것이 문제입니다.

    일본은 1905년에 다케시마를 영토 편입한 이후, 시마네현의 관할하에 두어 실효 지배해 왔습니다. 조선 총독부의 관할하에 두었던 적은 없습니다. 이것은 역사적 사실입니다.
    따라서, 조선을 소개하는 지도에 다케시마가 써 있어도, 「尋常小学国史絵図」에 다케시마가 조선과 같은 색으로 칠해지고 있어도, 다케시마 영유권에는 아무 영향도 없습니다.

    덧붙여 여기에서도 한국인들의 주장의 허위를 하나 지적해 둡시다. 「尋常小学国史絵図」은 국정교과서가 아닙니다. 민간인이 발행한 부교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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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시마네현의 관할하에 있는 다케시마가 왜 조선지도에 표시되는 것입니까?
    당시 일본인들이 독도를 조선땅으로 여기지 않았다면 조선지도에 표시할 이유가 없죠.

    일본 언론에도 더러 오류가 있더군요.

    국정교과서를 배급하는 동경학습사에서 발행한 것을 국정교과서라고 한 것은 저의 잘못이군요. 민간인이 발행한 부교재라는 것이 사실일지라도 일본학생들이 10년동안 사용한 책에 독도가 조선땅으로 표시된 것은 일본이 독도편입시 독도가 조선땅이었음을 알고 있었고, 조선을 병합한 이후에도 독도를 조선땅으로 인식하고 있었다는 것을 말해줍니다.

    1939년에 발행된 이 책은 조선총독부가 독도가 조선땅임을 알고 있었음을
    간접적으로 증명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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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가령 조선총독부가 잘못된 부교재를 사용 했다고 하도라도, 일본이 다케시마를 자신의 영토로서 실효 지배해 왔다고 하는 사실들을 부정할 수 는 없습니다. 영토 문제는 교과서의 지도에 의해서 결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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