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4/05

한국에서는 울릉도 가까이에 있는 죽도는 숨겨진다

한국에서는 조선의 고기록이나 고지도에 나타나는 우산도가 바로 현재의 다케시마/독도 이라고 가르치고 있지만 그것은 거짓말이다. 우산도는 원래 울릉도의 별명이었지만 점차 잊어 버리고, 조선 후기에는 울릉도 동방 가까이에 있는 죽도를 가리키는 것이라고 이해되게 되었다. 다음 고지도들이 그것을 나타내고 있다.










그러나, 한국 정부로서는 과거 한 번 우산도가 독도라고 일본 정부에 대해 거짓말을 했으므로, 그 거짓말을 계속 주장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다.
그러니까, 선입관을 가지지 않는 젊은이들이 이런 고지도들 을 보고, 「우산도는 울릉도 가까이에 있는 죽도인 것 같다.」고 하는 의문을 느끼게 되어선 안 된다. 그래서 고등학생이나 중학생이 사용하는 지도책에서는 울릉도 가까이의 죽도가 안보이게 왜곡되고 있다.








이것은 정부나 학자들이 우산도가 독도가 아닌 것을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한국에서는 독도 문제의 진실을 가르치지 않는다. 진실을 가르친다면 그것은 즉 일본의 영토인 다케시마를 불법 점거하고 있는 것을 인정할 수 밖에  없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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