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4/27

대한제국 정부는 일본의 타케시마/독도 영토 편입에 대해 항의할 필요가 없었다.

한국사람들은 20세기에 들어갈 때까지 거의 아무도 타케시마/독도에 사람은 없었습니다. 타케시마/독도는 역사적으로 한국의 영토가 아니었습니다. 1905 일본이 타케시마/독도를 영토로서 편입했던 것에는 무슨 문제도 없었습니다. 그러니까 대한제국 정부는 이것에 대해서 어떤 항의도 하지 않았습니다.

울도군수 심흥택이 독도는 울도군의 소속이라고 보고해 왔습니다만, 사정을 조사한 대한제국 정부는 독도는 울도군의 소속이 아니라고 알았습니다. 그러니까 일본의 영토 편입에 항의하지 않았습니다.
현대 한국 사람들은 100년전의 조상들이 인정하고 있던 것을 부정합니다. 그것은 역사 왜곡입니다.

이렇게 이야기하면 한국 사람들은 반드시 당시 한국은 일본에 외교권을 잡아지고 있었기 때문에 일본에 항의하려고 해도 항의할 없었다 반박 합니다. 그러나 이것도 거짓말입니다. 대한제국 정부는 외교를 자유롭게 실시할 없었다고 해도 일본에 대해서 아무것도 말할 없었다고 하는 것은 사실이 아닙니다. 대한제국 정부 각료들과 이토히로부미 통감 한국 총독부의 간부들은 대한제국의 행정을 어떻게 진행해야할 것인가에 대해서 정기적으로 협의하고 있었습니다. 만약 한국 정부의 각료들이 일본이 독도를 영토 편입했던 것이 문제이다고 생각했다면 항의할 기회가 있었습니다. 항의하는 것이 무섭다면 소극적으로 질문해도 좋았었지요. 그러나 타케시마/독도 문제는 아무것도 제기되지 않았습니다. 타케시마/독도는 대한제국의 영토가 아니었기 때문입니다. 고종이 네델란드에서 열린 만국 평화 회의에 파견한 헤이그 특사도 타케시마/독도에 대해서 아무것도 주장하지 않았습니다.

타케시마/독도는 역사적으로 한국의 영토였다고 하는 주장은 거짓말입니다.

실은 당시 대한제국 정부는 일본이 무엇인가 부당한 일을 하고 있다고 생각했다면, 항의할 있었습니다. 독도 학회 회장님  교수도 다음과 같이 쓰셨습니다.


일제는 러ㆍ일 전쟁 종결직후 강원도 울진군ㆍ죽변포에 설치했던 망루를 철거할 망루장(望樓長) 일본 상인이 결탁하여 망루토지(望樓土地) 침탈하려고 시도했으며, 6개월간이나 분쟁과 교섭이 진행되다가 한국 의정부(議政府) 노력에 의해 저지된 예도 있었다.


이해할 수 있겠지요? 당시 한국 정부는 일본에 대해서 이의를 제기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어 그것을 실제로 실행하고 있었습니다.

다시 말합니다. 대한제국은 일본이 타케시마/독도를 영토 편입했던 것에 대해 항의하려고 해도 항의할 없었다고 하는 주장은 거짓말입니다. 타케시마/독도는 한국의 영토가 아니었으니까 항의 하지 않았던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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