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5/05

「칙령 제41호」의 허구성-1

한국 정부는 타케시마/독도를 불법 점거하고 있는 사실을 속이기 위해서 거짓말을 계속 말할 밖에 없습니다.
칙령 제41호에 규정된 석도(石島)가 바로 독도라고 하는 주장도 하나입니다.

한국 정부는,20세기에 들어가 대한제국은 광무4(1900)칙령 41 의해, 석도 독도를 울릉군의 관할하에 두는 행정 조치를 통해서, 섬이 우리 나라의 영토인 것을 명확하게 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석도가 독도인 것을 구체적으로 지시하는 지도나 자료등을 제시하고 있지 않습니다. 아니,제시할 없습니다. 석도는 독도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19063, 일본이 다케시마를 영토 편입한 것을 들은 울도군수 심흥택은, 상부에 그것을 보고했습니다. , 심흥택은 독도가 일본의 영토가 되었다고 보고했습니다. 심흥택은 대한제국 황제로부터 칙령 41호에 의해서 울릉전도(鬱陵全島) 죽도(竹島),석도(石島)를 관할 하도록 지시를 받고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심흥택은 황제의 지시 맞지 않는 독도 라는 용어로 보고를 했는지요?
석도 독도라고 주장하는 사람은 의문에 회답 있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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