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5/07

「칙령 제41호」의 허구성-2


한국 정부는 타케시마/독도를 불법 점거하고 있는 사실을 속이기 위해서 거짓말을 계속 말할 밖에 없습니다.칙령 41호에 규정된 석도(石島) 바로 독도라고 하는 주장도 하나입니다.

1906년 3월,일본이 독도를 영토에 편입한 것을 울도군수 심흥택은, 보고서를 썼을 칙령 41호에 있는 석도 라는 용어를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보고를 받은 당시 대한제국 내부대신은 리지용(址鎔)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獨島 일본 속지라고 칭하여 운운하는 것은 전혀 이치가 없는 것이니, 이제 보고받은 바가 매우 아연실색할 일이라

, 당시 대한제국 참정대신 박제순(朴齊純)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올라온 보고를 읽었고 독도가 일본영지 운운한 설은 전적으로 근거없는 주장에 속하나, 독도의 형편과 일본인들이 어떠한 행동을 하고 있는지는 다시 조사하여 보고할

내부대신 리지용도, 의정부 참정대신 박제순도, 섬이 칙령41호에 규정한 석도라는 인식을 전혀 보이지 않았습니다. 칙령 41호가 제정된 것은 전의 이었습니다. 게다가, 울릉도를 군에 격상 시키는 중대한 개정 이었습니다.

, 19024월에는, 내부대신이울도군 절목(鬱島郡節目)라는 울도군의 행정 지침을 내린 일도 있었습니다. 대신들은 울도군을 알고 있었지요.

만약, 석도가 독도 였다면, 일본에 의한 영토 편입은 황제의 칙령에 저촉하는 중대한 사건이었다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본의 타케시마 영토 편입에 대해서, 당시 한국 정부 관계자 들은 누구나 칙령 41호를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언급하지 않았을까요?

칙령 41호의석도 독도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은, 의문에 대답할 있어야 합니다.



2011/05/05

「칙령 제41호」의 허구성-1

한국 정부는 타케시마/독도를 불법 점거하고 있는 사실을 속이기 위해서 거짓말을 계속 말할 밖에 없습니다.
칙령 제41호에 규정된 석도(石島)가 바로 독도라고 하는 주장도 하나입니다.

한국 정부는,20세기에 들어가 대한제국은 광무4(1900)칙령 41 의해, 석도 독도를 울릉군의 관할하에 두는 행정 조치를 통해서, 섬이 우리 나라의 영토인 것을 명확하게 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석도가 독도인 것을 구체적으로 지시하는 지도나 자료등을 제시하고 있지 않습니다. 아니,제시할 없습니다. 석도는 독도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19063, 일본이 다케시마를 영토 편입한 것을 들은 울도군수 심흥택은, 상부에 그것을 보고했습니다. , 심흥택은 독도가 일본의 영토가 되었다고 보고했습니다. 심흥택은 대한제국 황제로부터 칙령 41호에 의해서 울릉전도(鬱陵全島) 죽도(竹島),석도(石島)를 관할 하도록 지시를 받고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심흥택은 황제의 지시 맞지 않는 독도 라는 용어로 보고를 했는지요?
석도 독도라고 주장하는 사람은 의문에 회답 있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