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2/03

정태상씨의 오류를 지적한다


정태상씨의 오류를 지적한다


정태상 인하대 고조선연구소 연구교수주간조선2579( 2019.10.21) 실린반일 종족주의의  독도를  반박한다라고 하는 제목의  글로 이영훈 이승만학당 교장에 대한 반론을 펼쳤다.



그러나, 정태상씨의 사료해석에는 잘못이 반론 말도 된다. 잘못의 사례를 두가지 지적려고 .



첫째, 정태상 다음과 같이 주장했다. 「뿐만 아니라 대한제국 칙령 1 전인 1899 당시 유력 일간지 황성신문(9 23일자) 별보에 실린울릉도사황라는 제목의 전체 기사에서도우산도는 죽도와 함께 울릉도에 부속된 , 독도로서 분명하게 기록되었다.」 



지만, 기사 울릉도사황(鬱陵島事況)에는 독도에 관한 기술은 전혀 없다. 정태상씨의 위의 글은 기사 蔚珍之東海 一島하니 曰鬱陵이라 其附屬島中 最著者 于山島竹島이니. 해석한 것일 것이다. 그러나 정태상씨는 이를 정확 읽지 못됐. 그는 기사의 우산도죽도 우산도와 죽도 이라고 생각하 우산도를 독도라고 했다. 그러나, 기사의 우산도죽도 하나의 섬을 의미하고 있다. 기사에는 울릉도에 부속되는 6개의 작은 운데 가장 것이 우산도죽도라고 했으니까, 우산도죽도가 하나의 섬을 가리키는 것은 자명한 이다. 

이영훈씨 『반일 종족주의』 에서 소개한 대로, 우산도는 울릉도의 주위를 떠돈 끝에, 1899 대한제국학부가 작성한대한전도에서는 울릉도 동방 2km 있는 죽도를 종착 했다. 따라서 울릉도사황 기자는 죽도를 우산도와 죽도라는 이름으로 부른 것이다. 정태상씨는 이만큼 단순한 기사 정확히 읽을 없는 이다.



정태상씨는 다음과 같이 주장했다.또한 일본 정부가 샌프란시스코조약 비준 과정에서 조약의 부속지도로 국회에 제출(1951 10) 지도인일본영역참고도역시 독도를 한국 영역으로 표기했다는 점에서 국제사법재판소 판례상 일본이 당시 독도의 한국 영유권을 인정한 결정적인 증거가 것이다.





먼저,일본영역참고도」는 조약의  부속  지도  아니.  일본영역참고 독도를 일본의  영역에서  제외하고 있다  주장은  정태상  강고한  지론이지만,   주장은 일본에서는 실소를  받는 대상이다.  일본영역참고 일본의 영역을 나타내는 것이  아닌  것은   지도 자체를    보면  있는 것이고  지도가  일본국회에  제출되었을 때의   회의록을  읽으면  더욱    있는 것이지만,  정태상씨는  것을  알아차리지 하고, 일본영역참고 독도를  일본의  영역에서  제외하고  있다   주장을 되풀이하고 있다

.   

한국의   독도학자들이   독도 영유권에  관해서  하는  수많은  거짓말  에서도  가장  부끄러운  거짓말 하나 이다.


정태상 어떤 주장이 사실에 근거해야 한다는 것은 학자로서의 연구활동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서도 지켜야 할 기본적인 도덕률이다. 는데  먼저 자신이 이것을 실행해야 것이.





2019/05/20

독도는 일본 영토다.

독도(다케시마)는 일본 영토입니다.

한국은 독도 불법점거를 그만둬서 즉시 독도를 일본에 반환 해야 합니다.

2019/05/07

독도, 반일 종족주의의 최고 상징




위기 한국의 근원 : 반일 종족주의 (27)] 독도, 반일 종족주의의 최고 상징
2019/03/05  이승만TV


2019/04/30

이성환 교수의 오류를 지적한다 7


 다시 이성환 교수 태정관지령에 대한 주장에 대

태정관지령문「伺之趣竹島外一島之儀本邦関係無之儀ト可相心得事」(1877)


 이성환 교수(계명대학교 인문국제학대학 일본학전공 교수)獨島(독도연구、영남대학교 독도연구소) 20실린 정관과태정관지령 무엇인가?” 논문에 다음과 같이 주장 하셨다.


 “문제의 또 하나의 섬(外一島)에 대해서는 섬 이름이 명기되어 있지는 않으나, 시마네 현이 내무성에 보고한 부속문서의 설명과 기죽도약도에 울릉도외에 또 하나의 섬이 명시되어 있는 것을 근거로외 일도’는 송도로 해석하는 것이 타당하다.”


 하지만,태정관지령에 대한 이 해석은, 이성환 교수뿐만 아니라 이 문제에 언급하는 모든 한국의 독도 연구자에게 공통되는 이지만, 태정관지령의 가장 기본적인 내용을 모르는 것을 보여주는 크게 잘못된 해석이다. 태정관지령은 부속문서의 설명과 죽도약도(磯竹島略図)를 인용 혹은 원용하지 않지만, 그 사실을 한국의 독도 연구자들은 아무도 모른다.


태정관지령이 부속문서의 설명과 죽도약도(磯竹島略)를 인용 혹은 원용하지 않았는데、그럼에도 불구하고 왜 이성환 교수은 부속문서의 설명과 기죽도약도를 근거로 태정관지령을 해석하려고 하는가? 태정관의 판단방식과 다른 판단방식으로 태정관지령을 해석하려고 하는가? 태정관이 채용하지 않았던 자료를 가지고 태정관의 지령을 해석하면 그건 날조 해석이다.




 이성환 교수 다른 한국의 독도 연구자들도, 태정관 독도가 조선 땅임을 인정했다는 농지거리 당당하게 논문에 쓰기 전에,태정관지령문의 의미를 좀 더 진지 공부해야 . 그러나 한국의 독도 연구자들의 수준으로 태정관지령의 정확한 의미를 발견하는 것은 불가능한 것이다. 아마, 한국의 독도 연구자들은 지금 내가 지적하고 있는 그 의미조차도 이해 을 것이다.

 나의 지적에 대해 반박, 태정관지령 23문자에 어떻게 부속 문서의 설명이나 죽도약도 포함되는지를 논증 해야 . 그러나 그것은 불가능한 이다. 왜냐하면 그런 것은 지령에 포함되지 때문이다.